50대 미군 병사, 확진자 속출 험프리스서 사망…주한미군 "코로나19와 무관"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평택 주한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에서 장병 1명이 사망했다. 주한 미2사단은 14일 "캠프 험프리스에 근무하는...
2020-04-14 1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