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로 터널서 177㎞ ‘광란의 질주’ 벌인 일당 검거
[대전=뉴스핌] 최태영 기자 = 외제차를 타고 터널에서 시속 170㎞대 과속으로 달리다 교통사고를 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속도 경쟁을 벌이던 일...
2019-05-01 1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