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첫 여성 PB팀장에서 최우수 PB로...'영업왕 왕언니'
[서울=뉴스핌] 최유리 기자 = 왕미화(53) 신한은행 일산본부장은 이 은행의 첫 여성 PB팀장이다. 지난 2003년 강남PB센터에서 팀장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
2018-09-23 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