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도 "주인이 계속 키워야" 했는데…풍산개 곰이·송강 어디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윤석열 정부와 문재인 전 대통령 측의 해묵은 갈등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 한쌍인 '곰이'와 '송강'의 관리가 허공에 뜰 위기에 ...
2022-11-07 1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