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에 등 돌리는 중국팬…SNS·팬사이트 폐쇄 줄이어
[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의 마약투약 사실이 경찰 조사결과 드러난 가운데, 중국 팬들까지 등을 돌리고 있다. '噓!星聞' 등 중화권 언론들은...
2019-05-02 1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