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미투 상징' 이토 시오리, 손해배상서 승소…4년 싸움 끝에 결국 승리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일본 미투 운동의 상징인 저널리스트 이토 시오리(伊藤詩織 30)가 성폭행 손해배상 소송에서 18일 승소했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도쿄지방재판...
2019-12-19 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