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쿄애니 방화에 분노…"굴하지 않을 것"
[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그럼에도, 작품은 계속돼야 한다." '너의 이름은.'으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46)가 쿄애니(교토애니메이션) 스튜디오...
2019-07-19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