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 중국 고미술품 100에 99개는 가짜"
... 조용준 논설위원 = J.P중국고미술 갤러리에서 전시했던 중국 청나라 강희제 시기의 청화백자와 청자 [사진=J.P갤러리...
2021-09-09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