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시속 160㎞ 질주LS 일렉 회장...직원 "내가 운전했다" 거짓 자백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구자균(66) 엘에스(LS)일렉트릭 회장이 도심에서 시속 160㎞ 이상으로 질주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자신이 운전했다고 거짓 진술한 해당 기...
2023-05-18 2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