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징역 7년 구형
[뉴스핌=김범준 기자] '주식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2·구속기소)씨가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검찰은 1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
2018-03-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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