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임금의 '학력효과' 옅어져…대학진학률 포화 영향
[뉴스핌=김은빈 기자] 고학력화에 의한 임금 인상 효과가 일본에서 옅어지고 있다.'대졸자'가 '고졸자'보다 평균 임금이 높기 때문에, 대학 진학률이 올라가면 전체 노동자의 임금...
2018-03-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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