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은 '원칙주의' 조희대
[뉴스핌=김규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상고심 사건 주심으로 조희대 대법관(61, 사법연수원 13기)이 결정됐다.대법원은 7일 이 부회장의 상고심 사건을 대법원 3...
2018-03-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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