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투자·M&A"... '돈' 들어오자 노 젓는 카카오
[ 뉴스핌=성상우 기자 ] 1조원 실탄을 충전한 카카오(대표 임지훈)가 공격적 투자 행보를 시작했다. 게임·커머스·모빌리티·인공지능(AI) 등 주요 사업 분야에서의 집중 투자를 통...
2018-01-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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