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피 시대] "종목은 마이너스가 더 많아, 지수만 랠리" K자형 극복해야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코스피지수가 꿈의 '5000(오천피)'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지만, 한국 증시의 구조적 한계로 지목돼 온 'K자형 성장'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
2026-01-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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