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의혹에 조국 측 “출자요청액 다 납부, 위법소지 없다”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측이 사모펀드와 관련된 거짓해명 의혹에 대해 “이미 출자요청금액을 다 채웠기 때문에 출자약정금액에 부과되는 패널티(벌...
2019-08-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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