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경찰, 라작 전 총리 관저서 3000억원어치 귀중품 압수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말레이시아 경찰이 나집 라작 전 총리 관저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9억~11억링깃(약 2498억~3052억원)어치의 귀중품을 압수했다고 27일 로이...
2018-06-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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