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원정도박·환치기’ 양현석 2차 비공개 소환 조사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원정도박과 환치기 혐의를 받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두 번째로 경찰에 출석했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일 오전 10...
2019-10-01 21:07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