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하성과 다른 세일의 계약…애틀랜타, 옵션 발동해 잔류시켜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김하성을 붙잡지 못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팀 재건의 핵심으로 좌완 에이스 크리스 세일(36)을 선택했다.애틀랜타는 6일(한국시간) 세일...
2025-11-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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