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 펀치' 김길리-최민정, 쇼트트랙 1500m '金銀 석권'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결승선 2바퀴를 남기고 직선주로에서 '람보르길리'가 가속 페달을 밟아 '리빙 레전드'를 제치며 1위로 골인했다. 두 선수는 레이스를 마친 뒤 서로를...
2026-02-21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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