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제 소속팀으로 돌아가 트로피 도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가나전에서도 대표팀의 흐름을 이끌었던 손흥민이 두 차례 A매치를 모두 승리로 마치며 올해 일정을 정리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1...
2025-11-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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