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6월 4할 타율' 반등한 박성현... SSG 이숭용 감독 "점점 나아질 것"
[고척=뉴스핌] 남정훈 인턴기자 = SSG의 유격수 박성한(27)이 점점 살아나고 있다. 5월까지 2할 초반의 타율로 부진했지만, 6월 들어 깨어나기 시작했다.박성한은 2021...
2025-06-1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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