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의 왕' 케인도, '철기둥' 김민재도 우승 트로피 '번쩍'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관의 제왕' 해리 케인(31·바이에른 뮌헨)이 마침내 빅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국산 철기둥' 김민재(29)도 함께했다. 김민재는 이...
2025-05-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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