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지민규, EPL 울버햄프턴과 프로 계약... 황희찬과 1군 무대 누빌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에서 한국 축구의 새로운 기대주가 등장했다. 만 18세의 지민규가 주인공이다. .울버햄프턴은 24일(한국...
2025-09-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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