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 승 이끈' 수문장 김승규, 신들린 선방에 고향마을 들썩[단양=뉴스핌] 백운학 기자 ="승규가 우리 마을 아들이 아닙니까."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첫 경기에서 '신들린 선방'을 펼친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의...2026-06-12 16:06
[2026WC] 역전승에도 드러난 약점, 높이 앞에 흔들린 홍명보호[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값진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에 성공했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 속에서도 외면할 수 없는...2026-06-12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