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갈리셰바 벽 못 넘었지만…18세 윤신이, 한국 모굴의 미래 봤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모굴 스키의 막내 윤신이가 첫 올림픽 듀얼 모굴 무대에서 32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윤신이(봉평고)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
2026-02-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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