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회장·감독만으로 안돼...실세 다섯 명 나가야 축구협회 쇄신"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개혁의 본질이 정몽규 회장이나 홍명보 감독의 교체에 있지 않다고 직격했다. 수십 년간 협회 요직을 독점하...
2026-07-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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