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부임 앞둔 스틸 美대사, 첫 공개 행사서 "한미동맹 강화 최우선 과제"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내주 한국 부임을 앞둔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첫 공개 행사에서 "재임 기간 한미 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4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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