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첫 올림픽에서 金 2·銅 1... "내가 차세대 에이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길리(성남시청)가 절친 선배이자 스승인 최민정을 꺾고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
2026-02-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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