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수익 121억 은닉 혐의'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범죄수익 121억 원을 배당받아 은닉한 혐의를 받는 천화동인 7호 실소유주가 18일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
2026-05-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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