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에 ‘특활비 상납’ 전 국정원장 3인, “국정운영에 쓸 줄 알았다”
[뉴스핌=김규희 기자]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박근혜 정부에 상납한 전직 국정원장들이 대가성 및 고의성은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2부(성창호 부장판사)는 15일 남...
2018-03-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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