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건천읍 폐비닐류 공장서 화재 진화 중...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한 폐비닐류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28...
2026-04-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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