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총수 지정' 부상, 합병 '규제 변수' 늘어나는 두나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규제 변수에 잇따라 직면했다. 기업결합 심사 지연에 이어 최대주주인 송치형 회장의 '동일인(총수...
2026-04-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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