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54억여원 빼돌린 50대 경리 직원...법원 징역 7년 선고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허위 서류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가로채는 등 5년여간 회사 자금 54억여원을 빼돌린 50대 여성 경리 직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인천지법 ...
2023-02-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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