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시동생 성폭행 사건 악플러 소송에 위자료 50만원 받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시동생 이규현의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악플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7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
2026-01-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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