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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은 허위사실…멤버 가족과 기업이 벌인 사기극"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에 대해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밝혔다.민희진 전 어...
2026-01-28 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