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 지선 덮칠까 염려…'절윤' 분명히 해야"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디스카운트가 지선을 덮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크다"라고 2일 밝혔다.이날 오 시장은 서울 여의도 ...
2026-02-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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