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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핌 달러/원 환율예측 컨센서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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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8월 셋째 주(8.13~8.17)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도이체방크 임현욱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등 외환딜러와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이 기사는 12일 오후 5시 1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8월 셋째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23.50~938.3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0원, 최고 927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5원, 최고 940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27~936원 전망, 서브프라임 문제로 급등락 지속 예상, 전반적 추세 상승으로 변한 듯, 증시 빠지면 오르고 반등하면 내리는 장세 예상, 다만 단기급등에 따른 경계심리로 940원은 막힐 듯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환율 상향 변동성 리스크 상존, 주말주초가 큰 고비될 듯, 재경부 한국은행 금감원 등 금융협의회 회의 주목, 중앙은행은 시장 힘들 때 유동성 공급하는 게 바람직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달러/원 환율 924~936원 전망, 美서브프라임 사태 확산 속 상향, 익스포저 적으나 다양한 간접 파장에 대한 두려움 및 자금경색 우려 상존, 중앙은행은 투자책임 묻고 유동성 및 시장 자체 해결 지원 필요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서브프라임 진정되면 920원 쪽으로, 지속되면 940원 쪽으로 방향 잡을 듯, 달러/원이나 BNP 문제만은 아니어서 문제가 장기화되며 상당히 큰 폭 오를 가능성도 있어 보여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현 상황에서 특별한 게 없으면 926~932원 움직임 예상, 추가로 문제 불거지면 940원까지 오를 것, 전세계적으로 달러 부족 현상에 시달릴 것 같아 추가상승 가능성에 무게

▷ 바클레이즈 한주엽 이사
: 달러/원 환율 927~936원 전망, 서브프라임 문제 쉽게 끝나지는 않을 듯, 달러 구하기 힘든 상황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여, 스왑 포인트도 줄어들기 어려워 결국 네고 물량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

▷ 도이체방크 임현욱 이사
: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서브프라임 문제가 단순히 주가 내리면 환율 오르는 문제는 아닌 듯, 달러 확보 어려움 등 전 세계 자산시장의 문제로 보여 단시일 내 해결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25~940원 전망, 환율 레벨업 장세, 뉴욕 다우지수 추가 급락 여부 주목, 다우 하락 여부에 따라 환율 상한 설정, 935원이 1차 저항선, 역사상 8월장에서는 폭등은 있어도 폭락은 없다!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0~940원 전망, 서브프라임 우려로 변동성 확대 장세 계속될 듯, 달러 자금 경색 문제가 해소될 지 지켜봐야, 수주뉴스 계속되고 있어 선물환 물량 계속 유입될 지 여부도 주목해야

▷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25~935원 전망, 미국시장 확인 필요, 지금까지 상황으로는 신용경색 우려 계속되며 안전자산 선호 지속될 듯, 수출업체의 선물환 매도 어려움으로 네고압력 줄어들어 상승에 유리할 것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25~938원 전망, 콜금리 인상으로 정책 불확실성 해소, 美서브프라임-신용경색 지속 우려로 변동성 커질 듯, 업체 선물환 매도 제약/외화대출 상환/외국인 주식 순매도 등 수요요인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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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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