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기아차는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장에서 열린 '2011 제네바 국제모터쇼'에서 소형 신차 UB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신형 모닝과 K5 하이브리드도 함께 선보였다.
사진 인물은 폴 필포트 기이차 유럽법인 부사장,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부사장. 
사진의 마스코트는 유로 2012 캐릭터인 슬라벡과 슬라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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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