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지난 1분기 매출액이 115.8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월 17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드라고나 온라인’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높은 매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기존 ‘천존협객전’등의 게임 사업과 텐트 레저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을 기반으로 전기(’10년 4분기) 대비 83% 증가한 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만 신작 ‘드라고나 온라인’의 2월 출시에 맞춰 진행된 20억 상당의 마케팅 비용이 전액 반영되었고, 이에 더해 개발비 상각도 매출이 없었던 2월부터 이루어 짐에 따라 1분기에 영업손실이 발생했다"면서도 "드라고나 온라인의 매출이 국내에서 본격화되고, 기존 게임 역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2분기부터는 실질적인 신작 효과를 실적을 통해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라이브플렉스의 김병진 대표이사는 “드라고나를 시작으로 ‘징기스칸 온라인’과 추가적인 자체 개발 게임 '프로젝트 모스'와 '키메라'를 준비중으로, 라이브플렉스는 2011년 중견 게임 기업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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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