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한국HP는 과열로 화재를 유발할 수 있는 일부 노트북 배터리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리콜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리콜 대상 노트북은 ▲HP 파빌리온(dv2000, 2500, 2700, 6000, 6500, 6700, 9000, 9500, 9700 /dx6000, 6500, 6700) ▲컴팩 프리자리오(A900, C700, F500, F700, V3000, 3500, 3700, 6000, 6500, 6700) ▲HP G6000, 7000 ▲HP 컴팩(6510b, 6515b, 6520s, 6710b, 6710s, 6715b, 6715s, 6720s) 등이다.
리콜 대상 제품은 HP 배터리 리콜 홈페이지와 고객서비스센터(1588-300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리콜은 지난 2일 중국 공산품 품질 관리 당국인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AQSIQ)이 과열로 화재를 유발할 수 있는 HP 컴팩 시리즈 노트북 배터리 7만8740개를 회수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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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