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블루베리와 흑당근, 과채즙으로 업그레이드한 ‘게토레이 레드버스트’를 출시하고 스포츠음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게토레이 레드버스트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블루베리와 철, 비타민C, D등의 함유량이 높은 흑당근 과채즙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럽에서는 최고의 칵테일과 요리에 사용하는 슈퍼후르츠 블랙커런트의 향을 가미, 운동이나 야외 활동 시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게토레이 레드버스트는 기존 게토레이 레몬에 비교해 컬러와 맛, 향은 바뀌었지만 게토레이의 최적화된 수분보충 기능은 그대로 유지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 부족해지기 쉬운 전해질을 보충해준다.
롯데칠성음료는 게토레이 레드버스트의 빠른 시장정착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테니스의 세레나윌리엄스, NBA의 마이클조던, MLB의 데릭지터 등 스포츠계 스타선수를 모델로 기용해 대대적인 TV광고를 할 예정"이라며 "또 드록바를 모델로한 포스터, POP, 딜러레터 제작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방침"이라고 말했다.
게토레이 레드버스트의 가격은 240ml캔 700원, 600ml페트 1350원, 1.5L페트 21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