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부광약품은 관계회사인 안트로젠의 동종줄기세포 치료제의 1상 임상시험이 순항중이라고 2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안트로젠에서는 자가유래 줄기세포 치료제인 큐피스템의 후속 제품으로 동종유래 지방줄기세포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타인의 줄기세포를 이용하므로 저용량에서 우선 안전성을 평가하고 안전함이 입증되면 다음 용량으로 용량을 증량하는 1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자가유래 줄기세포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환자 자신에게서 지방 조직을 채취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동종유래 줄기세포는 이러한 불편 없이 타인의 줄기세포를 이용하므로 환자에게 바로 주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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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