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위니아만도, 에어워셔ㆍ제습기 구입하면 선풍기 증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위니아만도(대표이사 민원식 www.winiamando.com)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31일까지 위니아 에어워셔와 제습기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위니아와 함께 하는 뽀송뽀송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니아만도는 이 기간 중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 디럭스 ▲위니아 제습기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선풍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위니아 에어워셔나 제습기를 구입한 후 사용 후기와 사진을 위니아 홈페이지(www.winia.co.kr)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위니아 스탠드형 에어컨(1명) ▲딤채 뚜껑형 김치냉장고(1명) ▲텐트형 그늘막(30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위니아만도 나진호 마케팅팀 차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되면서 제습 기능을 갖춘 에어워셔와 제습기의 판매가 늘고 있다”면서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의 경우 4월 전체 에어워셔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였지만, 6월 들어 18%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과 프리미엄 디럭스는 기존 에어워셔의 가습ㆍ청정ㆍ제균 기능에 제습 기능을 추가된 복합 가전으로 4계절 내내 쾌적하고 맑게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원터치 4시즌 모드’가 장착되어 실내 습도가 40% 이하일 때는 가습을, 60% 이상일 때는 제습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되어 4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해 준다.

위니아 제습기는 폭 22.5cm의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바퀴가 달려 있어 침실 거실뿐만 아니라 드레스룸, 옷장, 신발장, 등 필요한 곳에 손쉽게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

타이머 기능이 있어 작동 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자유롭게 습도 조절(35~80%)이 가능하다. 특히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필터 청소 알림 기능을 갖췄고, 물넘침 방지 센서가 있어 수조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자동이 정지된다.

가격은 위니아 에어워셔 프리미엄이 90만원대, 프리미엄 디럭스가 80만원대, 위니아 제습기는 20만원대 중반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