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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일반인 대상 이동환경과학교실 접수

기사입력 : 2012년07월15일 11:00

최종수정 : 1970년01월01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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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가 16일부터 27일까지 ‘소셜 LG전자(http://social.lge.co.kr)’ 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동환경과학교실 신청접수를 받는다.
 
LG전자는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와 함께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이동환경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첨단 실험 장비를 갖춘 특수차량에서 환경과학 강연극과 과학실험 수업을 진행한다.

<사진설명> LG전자와 한양대학교는 12명을 선정, 하반기에 당첨자가 희망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이동환경과학교실을 진행한다.사진은 LG전자와 한양대가 상반기에 인천 금곡초등학교를 방문해 이동환경과학교실을 진행하는 모습.

 
교사, 학부모, 학생 등 어린이 과학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는 신청 대상을 교사로 국한해왔다. 

희망자는 ‘소셜 LG전자’ 에 학교를 방문해야 하는 감동적인 사연을 남긴 후, 참가신청서를 공지된 메일주소로 보내면 된다. 

LG전자와 한양대학교는 12명을 선정, 하반기에 당첨자가 희망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이동환경과학교실을 진행한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영하 사장은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일반인이 신청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라며 “지속적인 교육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 실현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2006년 시작된 이동환경과학교실에는 현재까지 초등학생 87,000여명이 참여했다. 

올 상반기에 수강학생 중 1,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동환경과학교실이 과학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는가’ 라는 문항에 ‘매우그렇다’ 또는 ‘그렇다’고 응답한 학생이 83%에 달할 정도로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한편, LG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04년도부터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IT교육을 진행 중인 임직원 자원봉사단 ‘LG정보나래’ 가 대표적이다.  

2010년도부터 ‘라이프스 굿(Life’s Good) 자원봉사단’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은 팀을 이뤄 소외계층 대상 언어,수학,미술 교육 및 장애인의 사회적응훈련 등 자신의 전공을 살린 재능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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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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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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