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대상의 청정원은 열량을 대폭 낮춘 뷰티칼로리면 시리즈인 '잔치국수'와 '하노이누들'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뷰티칼리리면은 곤약면을 사용해 한 끼 열량이 밀가루 면의 4분의 1 수준인 95kcal 미만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곤약 자체에는 칼슘과 철분,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이관리에 유용하다.

신제품 2종 모두 소스와 고명을 물에 넣고 끓인 후 살짝 헹군 곤약면을 넣고 30초만 더 끓이면 완성된다.
잔치국수는 시원하고 개운한 멸치국물에 애호박, 당근, 청양고추 고명이 들어간다. 하노이누들은 담백한 쇠고기 국물에 숙주와 대파, 양파 등으로 만든 고명이 있어 정통 베트남 쌀국수 맛을 느낄 수 있다.
용량은 각각 205g, 소비자가는 3200원이다.
곤약의 특성상 면이 얼면 취식이 불가능하므로 제품 보관은 실온에서 해야 한다.
박정철 대상 청정원 뷰티칼로리면 담당자는 "활동량이 적어 살찌기 쉬운 겨울철에 저칼로리 웰빙식인 뷰티칼로리면으로 입은 행복하게, 몸은 가볍게, 마음은 편하게 몸매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