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아름 노출 사진 모아보니…'탄력 볼륨감' 아찔
[뉴스핌=이슈팀] 아이돌 그룹과 만나고 있다고 알려진 오아름이 노출 사진으로 화제다.
26일 방송되는 QTV ‘텐미닛 박스’ 녹화에서 오아름은 대형 소속사의 남성 그룹 멤버 J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오아름 미니홈피에 방문해보니 자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노출 사진이 여러장 있었다. 오아름은 글래머러스한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의상, 또한 비키니를 착용한 채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오아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셀카 장난 아니네 너무 뜨거워” “몸매 볼륨감 작렬 이렇게 말랐는데...” “성괴같다는... 가슴은 자연일까?” “성형 베이글녀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아름은 지난해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6개월간 무려 20회 성형수술을 받은 인조인간 찬양녀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