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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뷰티풀 크리처스' 메인 포스터 |
‘뷰티풀 크리처스’는 마녀가 될 운명을 타고난 16세 소녀 리나(앨리스 앤글레르트)와 그를 둘러싼 빛과 어둠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무비다.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와 아마존 Teen Book 1위를 거머쥔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뷰티풀 크리처스’는 메인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공개된 ‘뷰티풀 크리처스’ 메인 예고편은 16세 생일이 되면 세상의 운명까지 선택해야 하는 리나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한다. 리나가 선과 악의 기로에 놓이는 상황이 긴박하게 흐르는 예고편에는 사촌 리들리(에미 로섬) 등 범상치 않은 그의 가족들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메인 예고편은 리나가 강력한 마녀가 돼 세상을 끝낼 것이라 단정 짓는 세라핀(엠마 톰슨)과 그가 어둠으로 빨려가고 있다고 외치는 리들리, 그리고 이들에게 맞서 리나를 지키려는 삼촌 메이컨(제레미 아이언스)의 신경전이 담겨 흥미를 더한다.
‘뷰티풀 크리처스’의 예고편 공개와 함께 이어지고 있는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에미 로섬, 제레미 아이언스 등 화려한 캐스팅에 원작 소설 팬들은 “이런 배우들이 출연한다면 원작을 뛰어넘는 영화가 나올 것”이라며 흥분하고 있다.
이미 검증된 스토리와 압도적인 비주얼, 화려한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뷰티풀 크리처스’는 오는 4월18일 국내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