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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모스크바 G20 재무장관회의 코뮈니케 전문(4)

기사입력 : 2013년07월20일 22:17

최종수정 : 1970년01월01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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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We welcome the FSB’s intention to review the structure of its representation which is envisaged to be completed by the end of 2014.
Financial Inclusion, Financial Education, Consumer Protection

32. We welcome the progress made by the Global Partnership for Financial Inclusion (GPFI), including creation of the fourth GPFI subgroup, focused on Financial Consumer Protection and Financial Literacy, and work on the expansion of the G20 Basic Set of financial inclusion indicators to cover these issues, as well as the quality of financial service provision and the use of innovative delivery channels. We acknowledge the support from the implementing partners, i.e. the Alliance for Financial Inclusion (AFI), Consultative Group to Assist the Poor (CGAP), IFC, OECD and the World Bank in this regard and expect this work to be completed by the St Petersburg Summit.

33. We commend the forty emerging market and developing countries, which have made financial inclusion commitments, and ask the GPFI to continue support of the global platforms such as AFI’s Maya Declaration, G20 Peer Learning Programme and the World Bank Group’s Financial Inclusion Support Framework to assist countries in meeting their commitments. We welcome the progress made by Standard Setting Bodies (SSBs) to integrate financial inclusion in their work, consistent with their mandates, including FATF’s endorsement of financial inclusion as part of its long-term work; we recognize the role of GPFI in catalyzing this process and ask to continue this work.

34. We welcome the progress made by countries to address the specific challenges in access to finance faced by SMEs through the implementation of the SME Finance Challenge, and support the peer learning through the SME Finance Compact and the launch of the AFI Working Group on SME Finance. As the SME finance gap remains large worldwide, we call for further efforts, particularly in improving credit information, movable collateral and secured transactions systems, and electronic payments, and promoting innovations in SME financial services as laid out in the GPFI report.

35. We welcome practical tools to measure financial literacy and evaluate financial education programs, as well as progress reports on barriers for women and youth in financial inclusion and education, developed by the OECD/International Network for Financial Education (INFE) and the World Bank. We support the OECD/INFE policy guidance on addressing women and girls’ needs for financial education and look forward to the G20 Russia’s Presidency and the OECD publication on national strategies for financial education by the Leaders’ Summit. We also support the work done by the G20/OECD Task Force on Financial Consumer Protection on the first set of effective approaches to support the implementation of the G20 High-Level Principles on Financial Consumer Protection and look forward to their report on other principles in 2014.

Energy and Commodity Markets, Climate Finance

36. We reaffirm our determination to improve transparency and functioning of commodity markets in order to prevent excessive price volatility and which can foster investment in energy infrastructures. We will present to our Leaders a report on the G20 contribution to the transparency of commodity markets at the St Petersburg Summit. We will continue working to improve the timeliness, completeness and reliability of the JODI-Oil and look forward to the IEF report for our October meeting, including on ways to make JODI data available more quickly to a wider selection of users. We welcome progress on the JODI-Gas database and look forward to its full launch by the earliest possible date. We support the IEA, IEF and OPEC practical recommendations to increase transparency in international gas and coal markets. We intend to continue following up very closely the proper implementation of the IOSCO principles for the regulation and supervision of commodity derivatives markets. We look forward to the IOSCO report on the implementation of its principles on Price Reporting Agencies to be presented at our next meeting. Taking into account PRAs’ major role in the price discovery process, we welcome IOSCO’s plan to consider, in the context of its collaboration with the IEA, IEF and OPEC, the need for any modification of the PRA Principles to align them more closely with the international standards on governance and transparency of benchmarks as adopted by IOSCO and will consider options including their supervision. We welcome the launch of the voluntary peer review process for inefficient fossil fuel subsidies that encourage wasteful consumption, and we encourage broad participation.

37. We recognize the important role that regulation among other policy levers can play in promoting investment and take note that regulation should be a country-led process. We take note of the energy regulators’ Statement on sound regulation and promoting investments in energy infrastructure, agreed by the participants in the G20 Outreach Energy Regulators Round Table this June in Kazan.

38. We recognize the importance of our continued discussions on climate finance and on ways to effectively mobilize resources, taking into account the objectives, principles and provisions of UNFCCC. We take note of the experiences shared between members last June in Paris. We will report to the Leaders in St Petersburg on the main messages coming out of these discussions and propose a way forward for the next year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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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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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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