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2일 오후 부산 중구 남포동 비프(BIFF)광장에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전야제가 열렸다.
이날 배우 강수연이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10월3일 오후 6시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열흘동안 영화의 전당 및 부산 일대 극장, 해운대 야외무대 등에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