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닥 새내기주 솔루에타가 장 초반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오버행 부담에 공모가를 밑도는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6분 현재 솔루에타는 공모가 2만4000원 대비 10%가량 내린 2만1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0.69%오른 2만1750원에 거래 중이다.
솔루에타는 전자제품의 EMI차폐기능 제품 생산업체다. 올 3분기 누적 매출액은 732억원, 영업이익은 194억원을 기록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솔루에타의 공모가는 올해 예상 실적대비 PER 5.6배로 실적대비 낮은 수준이다"며 "낮은 공모가에도 불구 173.6만주(전체 상장주식의 33.8%)에 이르는 VC물량은 오버행 이슈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